1천억 부자, 롤렉스 차고 밭일+주차관리 이유 “손님이 하대해”(백만장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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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원대 부자인 요식업 대부 임순형이 롤렉스 시계를 차고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임순형은 "내가 마당쇠다. 잔디밭 풀 뽑고 있으면 손님이 오시다가 하대한다. 여기 '사장'이라고 써붙일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딸이 사준 롤렉스 시계를 차고 풀을 매게 됐다"고 비싼 시계를 일부러 차는 이유를 공개했고, 서장훈과 조나단은 "직원분이라도 하대하면 안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다"며 납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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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1천억 원대 부자인 요식업 대부 임순형이 롤렉스 시계를 차고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6월 11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0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30년 넘게 맛집을 운영한 요식업 대부 임순형을 만났다.
이날 임순형의 가방 안에는 손주, 며느리에게 용돈으로 줄 돈 뭉치가 가득했다. 임순형은 본인에게 쓰는 돈은 없냐는 질문에 "나를 위해서 쓰는 건 거의 없다. 근검절약이 몸에 배야 이웃에서도, 하늘에서도 나를 좋게 봐준다. 그리고 돈 버는 사람은 돈을 못 쓴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장훈은 이런 임순형의 손목에서 값비싼 롤렉스 시계와 금반지를 발견했다. 이에 임순형은 "내가 마당쇠다. 잔디밭 풀 뽑고 있으면 손님이 오시다가 하대한다. 여기 '사장'이라고 써붙일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딸이 사준 롤렉스 시계를 차고 풀을 매게 됐다"고 비싼 시계를 일부러 차는 이유를 공개했고, 서장훈과 조나단은 "직원분이라도 하대하면 안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다"며 납득했다.
이후 실제로 손목시계를 옷 밖에 차고 주차 관리 등 일을 하는 임순형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시계를 옷 밖에 차는 이유를 제작진이 묻자 "보라고. 롤렉스 차고 일하는 잡부는 없을 것 아니냐"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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