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태희, 혼자만 세월 역행..무결점 인형 비주얼 '실화냐'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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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각), 대만 현지 매체는 "김태희가 13년 만에 대만을 찾았다. '한국에서 가장 자연미인이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불리는 김태희는, 2003년 드라마 주연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번에는 한 뷰티 클리닉 그룹의 홍보대사로 대만을 방문했다"라며 보도했다.
올해로 45세를 맞은 김태희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여전히 대만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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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각), 대만 현지 매체는 "김태희가 13년 만에 대만을 찾았다. '한국에서 가장 자연미인이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불리는 김태희는, 2003년 드라마 주연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번에는 한 뷰티 클리닉 그룹의 홍보대사로 대만을 방문했다"라며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식 SNS 등을 통해 김태희의 입국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태희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민소매 니트와 데님 팬츠 차림에 푸른색 볼캡을 푹 눌러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단연 돋보였다.
입국장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김태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얼굴 천재'의 위엄을 입증했다.
올해로 45세를 맞은 김태희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여전히 대만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비와 결혼했고,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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