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태희, 혼자만 세월 역행..무결점 인형 비주얼 '실화냐' [Oh!쎈 이슈]
유수연 2025. 6. 12. 05:51

[OSEN=유수연 기자] 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각), 대만 현지 매체는 "김태희가 13년 만에 대만을 찾았다. '한국에서 가장 자연미인이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불리는 김태희는, 2003년 드라마 주연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번에는 한 뷰티 클리닉 그룹의 홍보대사로 대만을 방문했다"라며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식 SNS 등을 통해 김태희의 입국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태희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민소매 니트와 데님 팬츠 차림에 푸른색 볼캡을 푹 눌러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단연 돋보였다.
입국장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김태희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얼굴 천재'의 위엄을 입증했다.
올해로 45세를 맞은 김태희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여전히 대만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비와 결혼했고,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폐경 수준" 난소 나이에도...'계류유산 아픔' 서동주, 다시 임신 도전 [핫피플]
- '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엄마도 이해 못 해" ('전현무계획3')
- '9월 결혼' 류화영, 연예계 은퇴 없이 열일…라미란·정지소와 한솥밥 [공식]
- "16번 항암치료" 박미선, 유튜브 이어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복귀..'응원' 물결 [핫피플]
- '경희대 26학번' 하지원, 빗속에서 더 뜨겁게…응원단 축제 전격 등판 [핫피플]
- '뇌종양 완치' 이의정,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보정·성형 없이 대변신 "#화장빨" [핫피플]
- 김은지 “남편 김영광, 7년간 매일 7시간씩 게임…이혼 생각했다”(‘티키타카쇼’)
-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중이었다 "종양 많아..전이 가능성도" 눈물 고백(유재석캠프)
- 고소영, ‘동안미녀’ 유지 위해 눈썹 영양제까지 “집에만 있어도 선크림 발라”(고소영)[어저
- '평생 산중 생활' 법정스님, 폐암 걸린 숨겨진 이유..녹화장 눈시울 ('셀럽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