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홍수로 49명 사망...스쿨버스 어린이들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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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폭우로 홍수가 나 49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남아공 남동부 이스턴케이프 정부는 최근 발생한 홍수로 모두 4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정부는 폭우와 산사태로 수백 가구가 대피했으며 주요 기반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전했습니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겨울 악천후가 최악의 타격을 주고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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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폭우로 홍수가 나 49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남아공 남동부 이스턴케이프 정부는 최근 발생한 홍수로 모두 4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도 움타타에서 학교 통학버스에 탔던 어린이들 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주정부는 폭우와 산사태로 수백 가구가 대피했으며 주요 기반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다고 전했습니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겨울 악천후가 최악의 타격을 주고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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