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풍선껌 카리스마→혀 낼름 도발…中 팬심 접수 [화보]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6. 1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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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중국 매거진 'F 풍상지' 화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혜리가 중국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F 풍상지'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혜리가 커버를 장식한 'F 풍상지' 6월 호는 6월 9일 혜리의 생일을 기념하여 발간되는 '이혜리 생일호'로, 한국인 중 최초의 'F 풍상지' 생일호 발간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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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혜리가 중국 매거진 ‘F 풍상지’ 화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혜리가 중국 하이엔드 패션 매거진 ‘F 풍상지’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혜리는 뱅 앞머리부터 레트로 무드의 의상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혜리는 두 종류의 수트 셋업에 이어 러블리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벌룬 드레스, 레트로풍 재킷 등 다양한 분위기의 의상을 선보였다. 혜리는 의상에 맞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하는 등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혜리는 오랜만에 도전한 뱅 헤어와 깻잎 앞머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들며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여기에 혜리의 아이디어로 즉석에서 탄생한 풍선껌 컷이 눈길을 끈다. 혜리가 커버를 장식한 ‘F 풍상지’ 6월 호는 6월 9일 혜리의 생일을 기념하여 발간되는 ‘이혜리 생일호’로, 한국인 중 최초의 ‘F 풍상지’ 생일호 발간 주인공이 됐다. ‘F 풍상지’는 판빙빙, 안젤라베이비를 비롯해 조안 첸(Joan Chen),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등이 커버를 장식한 바 있다. 혜리는 지난 7일(토) 열린 ‘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 s STUDIO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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