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숏컷도 깜찍하게 소화…레이어드 패션까지 '완벽'

한소희 기자 2025. 6. 12. 02: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발 숏컷+레이어드 룩 완벽 소화
"진짜 인형 아냐?" 팬들 감탄…힙하고 귀여운 무드 폭발
아이들 전소연이 숏컷 헤어스타일을 깜찍하게 소화했다. /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들의 전소연이 독보적인 스타일과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전소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밝은 탈색 머리의 숏컷 스타일로 시원하고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짧은 앞머리를 핀으로 귀엽게 고정한 스타일링은 마치 만화 속 인형 같은 느낌을 자아내며 러블리한 무드를 더했다. 금발 숏컷이라는 쉽지 않은 스타일도 전소연 특유의 자신감과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했다.

아이들 전소연이 숏컷 헤어스타일을 깜찍하게 소화했다. / 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전소연은 빨간색 민소매 티셔츠 안에 패턴이 있는 또 다른 민소매를 레이어드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데님 팬츠와 벨트를 매치하고, 허리에는 레이스 소재를 덧대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사진 속 전소연은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까지 다양한 포즈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인형 같다", "소연이는 스타일링 천재", "탈색 숏컷 너무 잘 어울린다", "귀엽고 힙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내외 팬들 모두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전소연은 최근 싸이(PSY)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의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음악뿐 아니라 걸그룹 프로듀싱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전소연의 행보에 앞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