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U-10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풋살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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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유소년팀이 제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풋살대회에 참가, 우승을 거머쥐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강원FC 유소년팀은 최근 충북 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풋살대회에 참가해 U-10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FC U-10은 조별리그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 은평어린이풋살을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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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유소년팀이 제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풋살대회에 참가, 우승을 거머쥐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강원FC 유소년팀은 최근 충북 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풋살대회에 참가해 U-10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FC U-10은 조별리그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한 뒤, 결승에서 은평어린이풋살을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FC U-12도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해 대구SKSS를 꺾고 4강에 올랐지만, 대전제일FS에 0대3으로 패하며 아쉽게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강원FC는 이번 대회에서 팀 성적뿐만 아니라 개인상도 휩쓸었다. U-10 소속 박지민과 이민기는 각각 최우수 선수,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됐다. 팀을 이끈 최경진 감독도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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