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청소년 해외연수 지원… 세계 100대 대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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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 화천지역 청소년들이 세계 100대 명문대학을 방문,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울 예정이다.
화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최장 15일 일정으로 2025 화천군 청소년 해외 배낭연수를 실시한다.
각 연수단의 세부 일정은 각 팀이 결정하되 연수 중 세계 100대 대학(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 세계 대학 순위 기준)을 방문하는 것은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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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 화천지역 청소년들이 세계 100대 명문대학을 방문,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울 예정이다.
화천군은 오는 7월 17일부터 최장 15일 일정으로 2025 화천군 청소년 해외 배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66명이 11팀으로 나눠 스스로 계획한 일정에 따라 연수에 나선다.
각 연수단의 세부 일정은 각 팀이 결정하되 연수 중 세계 100대 대학(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 세계 대학 순위 기준)을 방문하는 것은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연수단은 캐나다 토론토·맥길 대학을 비롯해 미국 콜롬비아 대학,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 영국 옥스퍼드 대학,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및 뮌헨대학, 프랑스 소르본 대학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대학을 포함해 해당 국가의 각 지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견문을 넓힌다.
군은 청소년으로 구성된 11개 팀별로 인솔을 담당할 화천군 공무원 1명을 배치해 안전한 연수가 진행되도록 돕고 학생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연수비를 지원한다. 안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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