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칠포리 곤륜산 정상 부근서 산불…진화 작업 중

오주호 기자(=포항) 2025. 6. 11.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오후 9시2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 정상 부근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차량 13대와 인력 4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45분께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산림 당국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오후 9시2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 정상 부근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차량 13대와 인력 4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45분께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11일 오후 9시 2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독자 제공

[오주호 기자(=포항)(phboss7777@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