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현숙, 친母 소환한 광수 플러팅에 일침 "저희 엄마는 마음이 없냐"[나솔]

정은채 기자 2025. 6. 11. 2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26기 현숙이 광수의 적극적인 플러팅을 연이어 단호하게 차단했다.

1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광수와 영식이 동시에 호감을 보인 여성 출연자 현숙과의 2대 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를 듣고 있던 광수가 "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현숙은 "못 알아본다. 저희 엄마도 못 알아본다"라고 답하며 플러팅을 단호하게 차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나는 SOLO' 26기 현숙이 광수의 적극적인 플러팅을 연이어 단호하게 차단했다.

1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6기 광수와 영식이 동시에 호감을 보인 여성 출연자 현숙과의 2대 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현숙은 인기녀다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두 남성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에 나섰다. 데이트 중 영식이 "회사에서도 (정장) 차림으로 다니냐"고 묻자, 현숙은 "회사는 판교 사람처럼 다니죠. 회사 후디 입고 다닌다"라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전혀 못 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이를 듣고 있던 광수가 "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현숙은 "못 알아본다. 저희 엄마도 못 알아본다"라고 답하며 플러팅을 단호하게 차단했다.

광수가 이에 굴하지 않고 "난 마음으로 느끼잖아. 알 수 있어"라고 다시 고백하듯 말하자, 현숙은 "저희 엄마는 마음이 없냐고요"라며 또 한 번 응수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