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0kg대 진입에 깜짝 "살 빼니까 관절도 안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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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몸무게를 또 경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지 씨의 동생 류필립이 "축하한다. 70kg에 진입했다는 얘기가 있던데"며 몸무게 감량을 언급하자 박수지 씨는 78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지 씨는 "예전에 미나 언니가 관리하는 거 보면 과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그 루틴을 내가 다 따라 하고 있다"며 "이제는 야식이나 술 먹을 돈을 관리하는데 쓰고 있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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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몸무게를 또 경신했다.
최근 수지 씨의 개인 채널에는 70kg 대에 진입한 근황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지 씨의 동생 류필립이 "축하한다. 70kg에 진입했다는 얘기가 있던데"며 몸무게 감량을 언급하자 박수지 씨는 78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지 씨는 "예전에 미나 언니가 관리하는 거 보면 과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그 루틴을 내가 다 따라 하고 있다"며 "이제는 야식이나 술 먹을 돈을 관리하는데 쓰고 있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영상에서 수지 씨는 "살을 빼니까 관절도 안 아프다"고 말했다. 앞서 미나는 박수지 씨가 체중 감량 후에 감기 한번 안 걸렸다고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앞서 수지 씨는 150kg에서 무려 6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현재 수지의 몸무게는 88kg으로 추가 2kg를 더 감량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총 6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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