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지운 졸리 딸, 20살에 결혼하나? 왼손에 다이아 반지 포착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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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자하라가 약혼설에 휩싸였다.
자하라도 쿠퍼도 만면에 미소를 띤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이번 약혼설과 관련 졸리 측은 물론 피트 측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자하라는 졸리와 피트의 여섯 자녀 중 장녀다.
여섯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모두 졸리가 소유한 상황으로 자하라를 비롯해 비비안, 샤일로 등이 피트의 성을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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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자하라가 약혼설에 휩싸였다.
1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지난 9일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크레이그스에서 포착된 자하라는 왼손에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모습으로 약혼설을 야기했다.
자하라의 데이트 상대는 엘리야 쿠퍼로 자하라는 느슨한 흰색 크롭 카디건에 검은색 탱크탑, 슬랙스를 입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검은색 야구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자하라도 쿠퍼도 만면에 미소를 띤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이번 약혼설과 관련 졸리 측은 물론 피트 측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쿠퍼는 애틀랜타 모어하우스 칼리지에 재학 중으로 틴츠 스트리트웨어 의류 브랜드의 공동 창립자로 알려졌다.
한편 자하라는 졸리와 피트의 여섯 자녀 중 장녀다. 앞서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14년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으나 8년의 긴 싸움 끝에 2024년 이혼 소송을 완료했다.
여섯 자녀에 대한 양육권은 모두 졸리가 소유한 상황으로 자하라를 비롯해 비비안, 샤일로 등이 피트의 성을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졸리와 자하라는 안정적인 모녀 관계를 유지 중으로 이들은 지난 1월 2025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동반 참석하는가하면 지난달 파리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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