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3∼14일 축제... 주야간 체험 별도 개최
이대형 기자 2025. 6. 11. 22:25
고성군은 오는 13∼14일 지역 내 전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로 고성 방문객 모두에게 많은 체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삼산면 하모하모축제, 상리면 반딧불이 체험, 거류면 당동만 별빛달빛 푸드트럭 음악축제, 만화방초 수국축제 등이 고성군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특산물 시식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 △문화 예술 공연 등이 있으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 먹을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야간에 체험할 수 있는 축제와 주간에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별도로 개최돼 고성의 낮과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 축제 관계자들은 "지역·주제별 특색 있는 체험과 볼거리가 낮과 밤 다양한 장소에서 제공된다"며 "고성군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활용해서 특색 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고성의 낮과 밤에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주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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