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강원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선전 다짐

장영환 기자 2025. 6. 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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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77명 13~15일 참가
장애인체육회, 감독자 회의
경남장애인체육회가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를 지난 10일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경남장애인체육회

경남장애인체육 선수단이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전에 돌입한다.

경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종목별 감독자 등 13여 명이 참석해 대회 주요일정 및 경기일정, 성공적인 참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 자리였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대회로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남선수단은 전년대비 2개 종목 13명이 늘어난 총 8개 종목(수영, 탁구, 파크골프, 좌식배구, 트라이애슬론, 조정, 낚시, 당구), 77명이 참가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드리며,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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