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박수홍♥김다예 딸에 부러움 “모자를 씌워도 가만히 있어” (슈돌)
장정윤 기자 2025. 6. 11. 22:18

‘슈돌’ 김준호가 박수홍의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선 박수홍의 새집이 최초 공개됐다.
박수홍은 새집에 대해 “원래 우리 집은 ‘다홍(반려묘)월드’였다. 그런데 이제 ‘재이월드’가 됐다. 다홍이가 자기 자리를 양보해줬다”라고 했다. 실제로 박수홍은 새집의 콘셉트를 딸 재이 양에게 맞춰 핑크 공주로 잡았다.
이날은 첫 번째 집들이 손님인 김준호와 은우-정우 부자가 찾아왔다. 첫 집들이인 줄 몰랐던 김준호는 “알았으면 두 손을 더 무겁게 하고 갔을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김준호는 재이에게 선물로 사 온 인형과 옷을 건넸고, 직접 모자를 씌워주기도 했다. 재이가 얌전히 있자, 김준호는 “여자애들은 모자를 씌워도 가만히 있다”며 신기해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왕사남’ 1475만 돌파, 역대 흥행 3위
- 장항준 차기작 주인공은 이준혁? 초저예산 영화로 초심찾기 돌입
- 이휘재의 귀국, 아이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이었나
-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에 “허위 주장 법적 조치할 것”
- 유혜주, 남편 불륜 의혹에 직접 입 열어
- [공식] 김세정, 젤리피쉬 떠난다…10년 동행 마침표
- 김혜성, ‘4할대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2루수 경쟁 밀렸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