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활동 중단설에 황정민 분노 "'돈 누가 버냐'며 쉬지 말라해"(유퀴즈)

김소희 2025. 6. 11.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민이 활동 중단설을 일축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최근 독립 출판사 '무제(無題)'를 설립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박정민은 최근 불거진 활동 중단설과 관련해 "제 입에서 '중단'이나 '안식년'이란 단어가 나온 적이 없다"며 이를 일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박정민이 활동 중단설을 일축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는 최근 독립 출판사 '무제(無題)'를 설립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박정민은 최근 불거진 활동 중단설과 관련해 "제 입에서 '중단'이나 '안식년'이란 단어가 나온 적이 없다"며 이를 일축했다.

이어 "기사들은 오보다. '1년 만 쉬겠다'했는데, '돌연 중단', '은퇴', '안식년'이라고 하더라. 다들 그것때문에 걱정한다"며 "배우분들 1년 정도 쉬는 건 늘상 있는 일이다. 그날 연예기사 1등했다. 제게 아무 일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제가 어느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기시감을 드는 표정을 하고 있더라. '영화에서 본 표정을 하고 있네?' 너무 갑작스러운 느낌이어서 '내게 더 나올 게 없는 건가?'하는 이상한 마음이 들었다"며 "'왜 내가 일상에서도 영화에서 나온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해서 '절치부심한 다음에 다시 시작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같은 소속사 선배 배우 황정민의 반응에 대해 묻자 그는 "'쉬지 마, IC'라고 하더라. 왜냐면 자기도 쉬어야 하는데 '회사는 누가 버냐'고 하더라"라며 황정민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