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초호화 100평 대저택 공개 “상류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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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부부 2호' 김학래, 임미숙의 새로운 집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김학래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방문한 코미디언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김학래 부부의 집은 100평 규모로 널찍했다.
집들이차 김학래 부부의 집을 방문한 팽현숙, 최양락은 초호화 하우스에 부러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그 사이 상류층이 되었다"라며 시기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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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임미숙 자택[JTBC ]](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d/20250611220636353kres.pn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부부 2호’ 김학래, 임미숙의 새로운 집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김학래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방문한 코미디언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김학래 부부의 집은 100평 규모로 널찍했다.
탁 트인 통창과 고급 소파가 배치된 거실, L 타워 뷰, 화이트톤 대형 주방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테리어로 놀라움을 안긴다.
VCR을 보던 출연진들 역시 “대저택 같다”, “우리 집의 몇 배”,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연신 감탄을 표한다.
집들이차 김학래 부부의 집을 방문한 팽현숙, 최양락은 초호화 하우스에 부러움을 표하는 것도 잠시 “그 사이 상류층이 되었다”라며 시기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또한 “남향이 아닌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줄자에 수맥봉까지 대동해 트집 잡기에 열중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명품이 가득한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최양락은 김학래의 명품 옷을 입어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시계까지 탐내는 모습을 보여 김학래의 인내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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