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치동서 '땅꺼짐'…경찰, 1개 차로 통제

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2025. 6. 11.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땅 꺼짐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교통을 통제하고 수습에 나섰다.

11일 소방당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경찰서사거리 테헤란로 부근에서 땅 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장 조치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아리수본부는 땅 꺼짐 규모를 폭 40cm, 깊이 30cm 정도로 추정했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테헤란로 부근 잠실종합운동장 방면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조치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남경찰서사거리 인근서 지름 40cm 땅꺼짐 발생
자정쯤 복구 완료될 것…정확한 원인 조사 예정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땅 꺼짐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교통을 통제하고 수습에 나섰다.

11일 소방당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경찰서사거리 테헤란로 부근에서 땅 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장 조치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아리수본부는 땅 꺼짐 규모를 폭 40cm, 깊이 30cm 정도로 추정했다. 다행히 땅 꺼짐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땅 꺼짐이 발생한 테헤란로 부근 잠실종합운동장 방면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조치에 나섰다.

아리수본부 관계자는 "자정쯤까지 복구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인데 누수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땅 꺼짐이 발생한 곳 부근에는 장기사용 배수관 정비 공사가 진행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writtenby@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