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옥바라지 끝→♥남발 근황…남편 안성현 석방에 열일 [종합]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6. 11.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유리 남편이자 프로골퍼 안성현이 보석으로 풀려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지난해 12월 1심은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명품 시계 2개를 몰수하라고 명령, 안성현은 법정구속됐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7년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성유리 남편이자 프로골퍼 안성현이 보석으로 풀려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재판부는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5000만 원 납부, 주거 제한, 다른 피고인 및 증인들과의 접촉 제한, 법원의 허가 없는 출국 금지 등을 걸었다.
안성현은 2021년 9월~11월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으로부터 코인 상장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 원, 총 4억 원 상당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1심은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명품 시계 2개를 몰수하라고 명령, 안성현은 법정구속됐다.


안 씨의 보석 석방 소식이 전해진 이날,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홈쇼핑 출연 예고글을 게재했다. 공유한 사진 속 성유리는 하트 조형물을 배경으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대기실에선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7년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대 황신혜, 속 다 비쳐…나이 잊은 탄탄 비키니 [DA★]
- 수지 70kg대 됐다, 150kg서 환골탈태 ‘몰라보겠어’
- “개척교회 시작” 김인석 목사 된 근황? 기자도 속았다
- 하하♥별 딸, 길랑-바레 불치병 투병…박형근이 살렸다
- 박유천, 수척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일본서 은퇴 번복 행보
- ‘태리쌤’ 김태리 노출 파격, But 참지 못한 개그캐 본능 [D★]
- 전지현 468억 질렀다, 성수동 일대 건물 2채 매입
- 문채원, ‘재산 4조’ ♥서장훈에게 “1조만 줘 봐” 플러팅 (미우새)
- 박소영, ♥양세형과 썸 진전?…러닝 뒤 고기 회식 (전참시)
- ‘크리스티아노,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스페인 2부 알메리아 지분 25% 인수…축구계 여전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