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고 선발 복귀 이정후, 시즌 3호 3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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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해 시즌 3호 3루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머리 뒤로 넘어가는 126.5m짜리 대형 안타를 터트리며 올 시즌 세 번째 3루타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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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해 시즌 3호 3루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머리 뒤로 넘어가는 126.5m짜리 대형 안타를 터트리며 올 시즌 세 번째 3루타를 신고했습니다.
이어진 타석에서 추가 안타를 생산하지는 못했지만, 이정후는 9회 땅볼을 치고 1루에 나간 뒤 후속 타자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팀의 역전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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