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동 도로에 지름 40cm 구멍…인근 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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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도로가 일부 내려앉아 주변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소방당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5시 46분쯤 강남경찰서 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지름 약 40cm, 깊이 약 30cm 규모의 침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구간에서는 서울아리수본부가 장기 사용 배수관 정비 공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 관계자는 "해당 구간을 굴착해 침하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며 "오늘 자정까지 복구를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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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도로가 일부 내려앉아 주변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소방당국과 동부도로사업소 등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5시 46분쯤 강남경찰서 사거리 부근 도로에서 지름 약 40cm, 깊이 약 30cm 규모의 침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한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구간에서는 서울아리수본부가 장기 사용 배수관 정비 공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 관계자는 "해당 구간을 굴착해 침하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며 "오늘 자정까지 복구를 마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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