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건설사 찾아 지역 하도급 확대 요청

허성권 2025. 6. 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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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늘리기 위해 대형 건설사 본사를 방문합니다.

울산시 공무원과 지역 건설협회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담팀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6곳을 방문해 용적률 인센티브와 수수료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 업체의 하도급률 35%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 영업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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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늘리기 위해 대형 건설사 본사를 방문합니다.

울산시 공무원과 지역 건설협회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담팀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6곳을 방문해 용적률 인센티브와 수수료 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 업체의 하도급률 35%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 영업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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