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딸, 4살인데 예술가 DNA가.."엄마 사랑해요" 편지+그림 뚝딱

유수연 2025. 6. 11.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49번째 생일을 맞아 딸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생일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생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6살 딸과 마주 앉아 생일 편지를 받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씨가 적힌 편지를 들고 있는 최지우의 얼굴에는 감동과 행복이 그대로 묻어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최지우가 49번째 생일을 맞아 딸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생일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생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6살 딸과 마주 앉아 생일 편지를 받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이 직접 그린 그림과 “엄마 사랑해요”라는 글씨가 적힌 편지를 들고 있는 최지우의 얼굴에는 감동과 행복이 그대로 묻어났다. 편지를 건네는 딸의 손길도 정성스럽고 사랑스러웠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생일 케이크에 적힌 문구. 케이크 상단에는 “인생에서 가장 우아할 나이”라는 말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케이크 옆에는 딸이 쓴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와 색색의 촛불이 놓여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했다.

올해 49세를 맞이한 최지우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단정한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딸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따뜻함도 느껴졌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MC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