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타 효과 봤나…공포의 9번타자 김호령 결승타! 훈련 메이트 박찬호도 폭발 [SD 광주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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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호령(33)이 특타의 효과를 보듯 천금 같은 결승타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김호령은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해 KIA의 6-3 승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4-2로 앞서나간 KIA는 계속된 2사 2·3루에서 6회말 대수비로 투입된 강민호의 포일로 1점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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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은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해 KIA의 6-3 승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KIA(32승1무31패)는 5할 승률을 지켜내며 중위권 경쟁의 힘을 비축했다.

김호령이 1-2로 끌려가며 답답한 경기 중반에 흐름을 끊어냈다. 6회말 2사 만루에서 김태군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얻어 2-2가 됐다. 만루 기회가 이어졌고, 후속 김호령은 중전 적시타로 2타점을 올렸다. 4-2로 앞서나간 KIA는 계속된 2사 2·3루에서 6회말 대수비로 투입된 강민호의 포일로 1점을 더 추가했다. 8회말 1사 3루에서는 김태군이 좌전 1타점 적시타를 쳐 6-2로 달아났다.


한편 KBO리그의 살아있는 역사인 최형우는 7회말 중전 안타로 KBO리그 최초 4300루타를 달성해 홈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광주|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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