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목요일에도 30도 안팎 더위…주말 전국 비 예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12일)도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1도까지 오르면서 중부 내륙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동해안은 더위가 주춤하겠고요, 제주의 비는 새벽부터 시작되겠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서 더위는 주춤하겠지만, 습도가 높아져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12일)도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1도까지 오르면서 중부 내륙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는 올여름 장마가 시작되겠습니다.
평년보다는 일주일이나 빠른 건데요.
또, 이와는 별개로 오늘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우딥'과 열대요란으로부터 남쪽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면서 금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에, 토요일부터 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우선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인데요.
제주에 최고 80mm 이상, 전남과 경남에 최고 40mm의 많은 비가 예상돼 호우 특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은 중부는 맑겠고 아침, 저녁은 서늘하겠습니다.
동해안은 더위가 주춤하겠고요, 제주의 비는 새벽부터 시작되겠습니다.
주말에 비가 오면서 더위는 주춤하겠지만, 습도가 높아져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 대출 의혹까지…"즉각 사퇴해야"
- "기업들 배당 촉진…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 '이재명 대통령 시계' 만든다…역대 대통령 시계 어땠나
- 수상한 통화한 뒤 "모텔서 감금됐다"…경찰 출동했더니
- 시술 중단하자 날벼락…"잘하는 피부과랬는데" 무슨 일
- "닌텐도 진짜 999원, 내가 인증"…깨알 같은 문구 반전
- 김정은이 직접 나서 강조하더니…"영변에 추가 핵시설"
- '아들 취업 청탁' 의혹 파문…"수사 의뢰" 반발한 김병기
- 코스피 2,900선도 돌파…"부동산 버금가는 투자 수단"
- '특검 후보자' 추천 사실상 마무리…거론된 인물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