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순 없어' 임미숙·김학래, '중식당 5분 거리' 100평 집 공개 "대저택 같아"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임미숙·김학래 부부가 감탄을 부르는 새 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임미숙·김학래의 100평 뉴 하우스가 공개됐다.
공개된 임미숙·김학래의 집은 100평 규모의 널찍한 평수와, 탁 트인 통창, 고급 소파가 배치된 거실, L 타워 뷰, 화이트톤 대형 주방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임미숙 방은 공주 느낌으로 꾸며졌고, 김학래 방은 우드 톤으로 꾸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임미숙·김학래 부부가 감탄을 부르는 새 집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임미숙·김학래의 100평 뉴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임미숙은 지난 녹화 당시 "싸운 건 아니고 두 달째 냉전 중"이라고 한 것에 대해 "지금도 말을 안 한다"고 밝혔다.
얼마 전 새 집으로 이사를 왔다는 그는 "저희 중식당에서 5분 거리로 왔다. 25년을 한 곳에서 살았는데 그때 공황장애가 심했고, 3층이라 어둡고 우울하고 그래서 밖이 보이는 확 트인 곳으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임미숙·김학래의 집은 100평 규모의 널찍한 평수와, 탁 트인 통창, 고급 소파가 배치된 거실, L 타워 뷰, 화이트톤 대형 주방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에 출연진은 "LA 대저택 같다", "우리 집의 몇 배다",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운동장만한 크기의 아일랜드 식탁은 물론, 화초로 인테리어 해 생기를 불어넣었다. 임미숙은 "저는 평소에 꽃꽂이, 화초를 좋아한다. 스트레스를 이런 걸로 풀고 있다"고 밝혔다.
부부는 서로 각방을 쓰고 있었다. 임미숙 방은 공주 느낌으로 꾸며졌고, 김학래 방은 우드 톤으로 꾸며졌다. 그의 방에는 코미디언 협회장답게 많은 상들로 가득했다.
그밖에도 임미숙 전용 유튜브 방과 게스트 룸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혜지는 정호철에게 "우리 저기로 이사 가자"며 부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지섭, '광장' 배우·스태프에게 금 선물 "세상 어려워지면 팔아서 쓰길"(채널십오야)
- 결혼 앞둔 박준휘, 동료 배우와 사생활 의혹 일파만파…뮤지컬 줄줄이 하차 [ST이슈]
- 박준형, '51세 나이로 별세' 가짜뉴스에 "아직까지 잘 살고 있어"
- "눈치채니 커튼 뒤에 숨어서‥" 이세영, 불법촬영 피해(영평티비)
- "오지마" 전호준, 전 연인 데이트 폭행 반박…증거사진·녹음본 공개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