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의 날 행사 원주서 열려

정동원 2025. 6. 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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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을 기념하고 도내 18개 시·군과의 상생 협력의 의미를 담은 제2회 강원자치도 도민의 날 행사가 오늘(11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강원도민의 날은 조선 태조 때 강원도라는 명칭을 얻게 된 7월 8일이었지만, 2023년 6월 11일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6월 11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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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을 기념하고 도내 18개 시·군과의 상생 협력의 의미를 담은 제2회 강원자치도 도민의 날 행사가 오늘(11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한 도민 1,0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별자치시대 성공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해온 도민 4명을 2025 선행도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표창했습니다.

도민의 날 행사가 도청 소재지인 춘천이 아닌 원주에서 개최한 데 대해 도는 도민 전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원도민의 날은 조선 태조 때 강원도라는 명칭을 얻게 된 7월 8일이었지만, 2023년 6월 11일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면서 6월 11일로 변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