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개그맨 부부들 캐리커처 그림 실력 깜짝 “너무 똑같아” (1호가 될 순 없어)

유경상 2025. 6. 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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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이 '1호가' 식구들을 그린 캐리커처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세트는 벽면이 모두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개그맨 부부의 그림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그림을 그린 화가는 다름 아닌 개그맨 부부 12호 이은형.

이은형은 개그맨 부부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으로 센스를 드러냈고, 남편 강재준을 똑 닮은 아들 현조도 똑같이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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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형이 ‘1호가’ 식구들을 그린 캐리커처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6월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새로운 세트가 공개됐다.

이번 세트는 벽면이 모두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개그맨 부부의 그림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그림을 그린 화가는 다름 아닌 개그맨 부부 12호 이은형.

최양락이 “너 솜씨가 좋다. 너무 잘 그렸다”고 칭찬했고, 아내 팽현숙 역시 “은형아, 어쩌면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은형은 개그맨 부부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으로 센스를 드러냈고, 남편 강재준을 똑 닮은 아들 현조도 똑같이 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장신인 자신의 키까지 그림으로 살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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