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메이트' 권은비-김민주, 발리에서 뭐 하나 봤더니 '역시…'

문지현 기자 2025. 6. 11. 21: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은비-김민주, 청순→섹시까지 '다했네'
발리 여행,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
권은비가 김민주와 함께 발리로 휴가를 갔다. / 권은비 소셜미디어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가 발리 여행을 떠났다.

권은비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하얀색 치마에 끈 나시를 입고 해변에서 청량미를 뽐내고 있다. 또 김민주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바닷가에서 잠을 자기도 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지는 태양을 바라보며 칵테일을 마시기도 했고 짧은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숙소 침대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워터밤 여신'으로 잘 알려진 권은비는 풍성한 볼륨을 자랑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김민주 역시 가녀린 몸매로 청순 이미지의 의상을 입고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권은비와 김민주가 청순 매력을 뽐냈다. / 권은비 소셜미디어 캡처
권은비가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권은비 소셜미디어 캡처

또 권은비는 바나나를 휴대전화인 듯 귀에 대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발리에서 요가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한가로운 휴가를 함께 보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네", "여행 매번 같이 가네", "수영 실컷 하다 왔겠다", "행복해 보여", "발리 좋지", "저기서도 몸매 관리를 하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가 발리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 권은비 소셜미디어 캡처
권은비가 발리에서도 몸매 관리에 나섰다. / 권은비 소셜미디어 캡처

권은비와 김민주는 걸그룹 '아이즈원'의 전 멤버로 매번 휴가를 함께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는데 시밀러 룩을 자랑하며 수영을 하기도 하고 비슷한 개그 코드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기념품을 골라주기도 하고 쇼핑도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 친분을 과시한 것이다.

한편 권은비는 2018년 Mnet의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48'에서 최종 선발돼 '아이즈원'의 리더로 2021년 4월까지 활동했으며 2021년 미니 1집 'OPEN'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 중랑천 변에 있는 단독 주택을 24억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평당 매매가는 7천5백만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