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름 능선 위로 '휘영청' 떠오른 스트로베리 문[뉴시스 앵글]

우장호 기자 2025. 6. 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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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하늘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올랐다.

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올해 6월은 이 주기에 따라 보름달이 가장 낮은 지점에 다다르는 때라고 한국천문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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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하늘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오르고 있다.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달의 색깔이나 모양이 딸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월에 맺는 열매의 성숙을 상징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2025.06.1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하늘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올랐다.

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달의 색깔이나 모양이 딸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월에 맺는 열매의 성숙을 상징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이는 달의 천구상 위치가 18.6년마다 주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올해 6월은 이 주기에 따라 보름달이 가장 낮은 지점에 다다르는 때라고 한국천문연구원은 설명했다.

서울 기준으로 이날 보름달은 자정을 지나 0시48분께 남중고도에 도달한다. 이때 달 고도는 23.3도이며 이는 보름달 남중고도가 가장 높을 때의 고도보다 약 58도 낮은 것이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오름 능선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오르고 있다.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달의 색깔이나 모양이 딸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월에 맺는 열매의 성숙을 상징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2025.06.1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11일 오후 제주시 동쪽 하늘 위로 6월의 보름달인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 떠오르고 있다.스트로베리 문은 북미 원주민들이 딸기를 수확하는 시기인 6월에 뜨는 달을 의미한다. 달의 색깔이나 모양이 딸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6월에 맺는 열매의 성숙을 상징한다. 올해 스트로베리 문은 18년 만에 가장 낮은 고도에서 떠오르는 보름달이기도 하다. 2025.06.1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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