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이걸’로 바꾸니, 1년에 45kg 빠졌다”…20대女의 다이어트 비법,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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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20대 여성이 수술이나 약물의 도움 없이 1년에 무려 45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멜라니 코즈(21)는 틱톡에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전하면서 "아침에 단백질 섭취가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코즈는 "다이어트 중 매일 아침마다 단백질 음식을 챙겨 먹었다"며 "평소 즐겨 먹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빵이나 과자를 끊고 닭고기와 유제품 같은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섭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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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20대 여성이 약이나 수술 없이 1년 만에 약 45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했다. [데일리메일]](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d/20250611205020161jhad.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캐나다의 한 20대 여성이 수술이나 약물의 도움 없이 1년에 무려 45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멜라니 코즈(21)는 틱톡에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전하면서 “아침에 단백질 섭취가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코즈는 “다이어트 중 매일 아침마다 단백질 음식을 챙겨 먹었다”며 “평소 즐겨 먹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빵이나 과자를 끊고 닭고기와 유제품 같은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섭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릭요거트를 아침 식단으로 활용했는데,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됐다”고 전했다.
과거 그는 운동만으로 살을 빼려고 있지만 번번히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식단을 바꾸니 1년이 채 안 돼 무려 45kg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200만회 이상 조회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단백질과 그릭요거트는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커져 하루 총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또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도 쉽게 빠진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비해 몸에서 가장 많은 양의 열량을 소모하게 만든다.
100kcal의 탄수화물을 소화하는데 10kcal가 쓰인다면, 같은 양의 단백질은 25kcal를 소모한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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