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무슨 관리 받았길래...데뷔 27년차에 '외모 리즈' 찍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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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신지는 11일 "세상 좋아졌다 진짜♥ 관리만이 살 길이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관리를 받기 위해 준비 중인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관리 기계를 묻는 질문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체지방을 태워준다. 진짜 꿈에 그리던 기계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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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신지는 11일 "세상 좋아졌다 진짜♥ 관리만이 살 길이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관리를 받기 위해 준비 중인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관리만이 살 길"이라면서 데뷔 27년차에도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 관리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듯 커다란 기계에 기댄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 이날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콘셉트인 듯 편안한 의상에 화장기 없는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 중이다.
신지는 관리 기계를 묻는 질문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체지방을 태워준다. 진짜 꿈에 그리던 기계다"며 환하게 웃었다.
앞서 신지는 지난 5월 "아 몰라.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면서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며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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