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바이올린 귀국 독주회, 13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백지영 2025. 6. 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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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 귀국 독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는 경남예고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 수석 입학한 뒤 도미해 카네기멜론대 석사, 전문연주자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한 연주자다.

귀국 후 개천예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 무대에 서는 한편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으며, 이번 독주회를 시작으로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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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 귀국 독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예지는 경남예고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 수석 입학한 뒤 도미해 카네기멜론대 석사, 전문연주자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한 연주자다. 이후 클리블랜드주립대에서 음악교육 석사를 조교 장학생으로 수료 후 영스타운주립대에서 음악교육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학 중 에크론심포니와 이리필하모닉 제1바이올린 주자를 역임하고 블루워터체임버 단원과 칸톤심포니의 제2바이올린 부수석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 개천예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 무대에 서는 한편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으며, 이번 독주회를 시작으로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독주회에서는 파가니니 '카프리스'를 시작으로 △베토벤 '소나타 8번' △비탈리 '샤콘느' △브람스 '소나타 2번' △브람스 'F-A-E 소나타'로 꾸며진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김예인이 맡는다.

무료 관람.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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