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포술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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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은 9~11일까지 경북 포항 주둔지 일대에서 포병 주특기 수준 향상 및 전술전기 연마를 위한 '2025년 전반기 포술경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술경연대회에는 장병 50여 명과 K-55A1, K-9A1 등 155mm 자주포 16문이 참가한 가운데 검증된 평가기준표를 바탕으로 부대별 주특기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사격지휘, 전포, 관측, 통신, 수송 분야 등 5개 분과별 실시 평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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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 주특기 숙달 및 전투 임무수행에 필요한 과제 실전적 평가 진행
부대 총원 팀워크를 이뤄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부대 양성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은 9~11일까지 경북 포항 주둔지 일대에서 포병 주특기 수준 향상 및 전술전기 연마를 위한 ’2025년 전반기 포술경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대는 사격지휘절차, 방열, 전술 통신체계 장비 운용 등 포술 전 분과 운용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개인 절대평가와 부대 상대평가를 병행함으로써 경쟁심을 유발해 부대원의 전투력을 향상했으며,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했다.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고동연(병 1305기) 상병은 “이번 포술경연대회를 통해 평소 갈고 닦은 사격 능력을 실전처럼 발휘해볼 수 있었다”며 “사격절차는 물론 전반적인 포병 전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며, 선∙후임들과 하나가 돼 협력하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라고 말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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