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밀반입한 마약 45억 원어치 유통하려 한 일당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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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45억 원 상당의 마약을 밀반입해 유통하려던 일당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태국에서 대마 28kg과 필로폰 1kg 등을 들여와 유통하려던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태국에서 들여온 마약을 경기 성남시 일대에 묻어두고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마약류를 모두 압수하고 공범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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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45억 원 상당의 마약을 밀반입해 유통하려던 일당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태국에서 대마 28kg과 필로폰 1kg 등을 들여와 유통하려던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태국에서 들여온 마약을 경기 성남시 일대에 묻어두고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마약류를 모두 압수하고 공범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466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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