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오나라, 밥 먹는데 이렇게 예쁠 일? ♥김도훈 두 번 반할 미모

유수연 2025. 6. 11.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나라가 촬영 중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갈 때마다 휴게소 들르는 재미가 솔~솔. 오늘픽은 여주휴게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반짝 웃으며 식사를 준비 중인 오나라는 휴게소 음식 앞에서도 여전히 우아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오나라는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장기 연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오나라가 촬영 중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갈 때마다 휴게소 들르는 재미가 솔~솔. 오늘픽은 여주휴게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짝 웃으며 식사를 준비 중인 오나라는 휴게소 음식 앞에서도 여전히 우아한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만 5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피부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서도 빛을 발했다.

한편, 오나라는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장기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