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학업 중단 증가…숙려제 등 대책 필요”

유진휘 2025. 6. 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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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전북교육청의 학업 운영 방식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정종복 도의원은 전북의 학업 중단 학생이 지난해에만 9백50명에 달하는 등 최근 5년간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학업 중단 숙려제 활성화 등으로 우발적이고 무계획적인 학업 중단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 도의원은 군산의 중학교 축구부 해체로 학생과 학부모가 떠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며 체계적인 운동부 운영을 강조했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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