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대방역 선로변에서 화재…일부 열차 지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 선로변에서 불이 나 일부 열차의 운행이 지연됐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9분께 경부선 노량진~대방역간 선로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화재 직후인 오후 4시32께 연기 발생을 확인하고 열차 운행을 약 10분간 중단했다.
열차 운행은 오후 4시45분께 재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열차 운행 10분간 중단…이후 인근에서도 연기 발생
열차 운행 중단됐다 재개, 화재 원인 조사 중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94022099aqfx.jpg)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 인근 선로변에서 불이 나 일부 열차의 운행이 지연됐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9분께 경부선 노량진~대방역간 선로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화재 직후인 오후 4시32께 연기 발생을 확인하고 열차 운행을 약 10분간 중단했다.
소방은 차량 5대 인원 22명을 동원해 오후 4시4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열차 운행은 오후 4시45분께 재개됐다.
다만 이후 5시1분께 인근 지점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약 10분간 재차 중단됐다. 소방은 오후 5시1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한편 이날 화재로 고속열차 4대, 일반열차 5대 등의 운행이 약 10~30분간 지연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