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삼성, KBL 정상급 외인 니콜슨 영입... 日·프랑스서 뛴 베테랑 칸터도 데려왔다
이원희 기자 2025. 6. 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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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두 명의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KBL 정상급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36)와 케렘 칸터(30)가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은 11일 구단 SNS를 통해 "2025~2026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선수로 니콜슨, 칸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니콜슨은 삼성으로 팀을 옮겨 다음 시즌에도 KBL에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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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두 명의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KBL 정상급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36)와 케렘 칸터(30)가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은 11일 구단 SNS를 통해 "2025~2026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선수로 니콜슨, 칸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 대구한국가스공사에서 활약했던 니콜슨은 평균 21.0득점(2위), 8.1리바운드 특급 활약을 펼쳤다. 덕분에 한국가스공사는 플레이오프 무대에 올랐다.
니콜슨은 삼성으로 팀을 옮겨 다음 시즌에도 KBL에서 활약한다. 삼섬은 "니콜슨은 검증된 득점원"이라고 기대를 보냈다.
또 다른 외국인선수 칸터는 신장 204cm의 좋은 체격을 갖춘 포워드다. 일본과 프랑스, 러시아 등 다양한 리그를 경험했다. 삼성은 칸터에 대해 "득점과 리바운드 등에서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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