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원주, 대선 공약 국정 과제 반영 건의 외

KBS 지역국 2025. 6. 11. 19: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춘천]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늘(11일) 시청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원주 현안 11개의 국정 과제 반영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먼저, 원주시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접목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지정해 국가 주도의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AI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원주권 확장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 노선 조기 개통,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도 건의했습니다.

원주환경청, 친환경 축제 6개 시·군 협약

원주지방환경청은 오늘(11일) 청사에서 원주와 강릉 등 강원 6개 시군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지역 축제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시군은 축제장에서 다회용기를 쓰고, 축제장 임시 버스 노선을 운영합니다.

또, 개인 컵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겐 기념품을 지급하는 등 일회용품 줄이기와 배기가스 감축에 나섭니다.

영월 동강래프팅 안전 기원제…인명구조대 발대

영월군 동강래프팅협회는 오늘(11일)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에서 동강래프팅 안전 기원제 겸 인명 구조대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영월 래프팅업계 관계자들은 여름 성수기 수난사고가 없게 해 달라는 고사를 올렸습니다.

또, 제트스키를 운행할 수 있는 안전요원도 선발했습니다.

지난해 영월 래프팅 이용객은 4만여 명이었습니다.

평창, 하반기 일자리 12억 원 투입…130여 명 채용

평창군이 올해 하반기 12억 원을 들여 주민 직접 고용 일자리 사업을 실시합니다.

채용 규모는 130여 명입니다.

채용된 사람들은 다음 달(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행정 보조와 환경 정화 등 60여 가지 분야에서 일합니다.

평창군은 올해 상반기엔 8억 원을 투자해 주민 140여 명을 고용했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