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믿어” 홍윤화, 두달 반만 20kg 감량 성공..전후사진 공개 (꽁냥꽁냥)

박하영 2025. 6. 11. 1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 진짜 살 빠진 거 맞아?! 의심했던 분들 이 영상 꼭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민기는 홍윤화 다이어트를 의심하는 댓글을 보더니 "티가 안 난다 하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하게 빠지고 있다. 지금 꾸준히 천천히 가고 있는 중이니까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 진짜 살 빠진 거 맞아?! 의심했던 분들 이 영상 꼭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홍윤화는 “모두 박수칠 준비하세요 드디어 20kg가 빠졌습니다”라며 남편 김민기와 자축했다.

이어 “다이어트 첫번째 영상에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 ‘티가 안 난다’, ‘어디를 뺀 거냐’ 하시는데”라며 “진짜로 빠졌다. 옷을 보니까 알겠죠?”라며 이전과 비교해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홍윤화는 3월 중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무려 두 달 반만에 20kg를 감량했다고. 그는 “놀라운 건 짠부기라고 해야 하나. 붓기가 없어졌다. 저도 티가 안났다. 20kg가 빠진 상황에서도 아직도 저도 잘 모르겠다 했는데 옛날 사진 보고 저도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김민기는 홍윤화 다이어트를 의심하는 댓글을 보더니 “티가 안 난다 하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하게 빠지고 있다. 지금 꾸준히 천천히 가고 있는 중이니까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위고비 논란에 대해 “많은 분들께도 말씀드렸고, 심지어 생방송에 나가서 해명까지 했다. 사본 적도,  만져본 적도, 실제로 본 적도 없다. 주사가 무섭다. 제가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위고비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홍윤화는 메뉴 구성은 직접 하지만, 메뉴 테스트는 김민규에게 하고 있고, 운동 역시 함께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운동은 아직은 빡세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한다”라며 무릎 관절 나가기 때문에 가벼운 산책으로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홍윤화는 “우선 20kg를 뺀 다음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사람 마다 다른 것 같다. 인바디 해보니까 지방, 근육, 수분도 MAX다. 그래서 더 뺀 다음에 좀 더 근육을 만들어야겠다는 단계다. 이거는 사람마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힌 뒤, 전신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3월 잠기지 않았던 원피스를 다시 입고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나 진짜 빠졌다고 나 좀 믿으라고”라고 외쳤다.

또 다른 옷을 입은 홍윤화는 “이게 잠긴다. 저땐 단추들 다 소리질렀다”라며 감격스러워했다. 김민기 역시 “윤화야 진짜 살 많이 빠졌다”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