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고잔역 에스컬레이터서 넘어짐 사고… 1명 중상
노경민·이지윤 2025. 6. 11. 1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역 에스컬레이터에서 3명이 연달아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 1명이 큰 부상을 입었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수인분당선·수도권 4호선 고잔역 에스컬레이터에서 70대 여성 A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아래에 있던 70대 여성 B씨와 60대 여성 C씨가 연달아 굴러떨어졌다.
에스컬레이터 고장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역 에스컬레이터에서 3명이 연달아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 1명이 큰 부상을 입었다.
1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수인분당선·수도권 4호선 고잔역 에스컬레이터에서 70대 여성 A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아래에 있던 70대 여성 B씨와 60대 여성 C씨가 연달아 굴러떨어졌다.
이 중 B씨는 후두부에 피를 흘리는 등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에스컬레이터 고장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할 시에는 반드시 손잡이를 꼭 잡고 타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경민·이지윤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