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국제교류처-LA 한국교육원, ‘미국 유학생 장학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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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국제교류처(처장 김여진)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한국교육원(LA한국교육원)과 '미국 유학생을 위한 장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A한국교육원은 미국 내 유학 희망 학생들에게 강원대학교를 적극 홍보하고 유학생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며, 강원대학교는 추천된 학생 중 선발 기준을 충족한 인원에게 등록금 면제 또는 감면 등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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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국제교류처(처장 김여진)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한국교육원(LA한국교육원)과 ‘미국 유학생을 위한 장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A한국교육원’은 미국 전역에 설치된 13개 한국교육원 중 하나로, 약 60여 개의 2년제 및 4년제 대학이 밀집한 교육 중심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유학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한국 유학 수요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미국 현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리 대학의 학위 및 비학위 과정에 대한 장학 지원을 확대하고, 양 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A한국교육원은 미국 내 유학 희망 학생들에게 강원대학교를 적극 홍보하고 유학생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며, 강원대학교는 추천된 학생 중 선발 기준을 충족한 인원에게 등록금 면제 또는 감면 등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미국 내 한국 유학 관심 학생들을 위한 정보 교류, 유학 프로그램 공동 발굴 및 연계 사업 추진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원대학교 국제교류처는 2025학년도 1학기 기준 외국인 유학생 수 1979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앞으로 미국(LA·시애틀), 프랑스(파리), 태국(방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한국유학박람회와 유럽국제교육자협의회(EAIE) 등 국제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유학생 유치와 국제교류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서동일 기자(=춘천)(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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