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있지 앨범 잘되면 JYP 밥 먹으러 가야" 너스레

이지현 기자 2025. 6. 11.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용진이 있지 리아를 만났다.

1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에는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리아가 등장, 지난 9일 선보인 미니 10집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홍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용타로' 11일 방송
유튜브 '용타로'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용진이 있지 리아를 만났다.

11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 용타로'에는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리아가 등장, 지난 9일 선보인 미니 10집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를 홍보했다.

그가 "세상이 무너져도 너와 함께라면 괜찮다는 내용의 곡"이라고 소개하면서 새로운 앨범이 잘 될지 궁금해했다. 타로를 본 이용진이 "있지 팀워크가 좋다. 덕분에 기본 이상은 한다고 나온다"라며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리아가 "매 컴백, 매 작업 항상 모두가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이 더 많았다. 트레일러 영상이 만족스럽게 나와서 저희도 그렇지만 '회사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해주고 계시구나' 새삼 느꼈던 계기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유튜브 '용타로' 화면 캡처

이를 듣던 이용진이 "데뷔 6년 만에 느낀 거면 빠른 것"이라며 감탄했다. 특히 "이번 앨범 잘되면 (있기 소속사) JYP 가서 밥 좀 먹어도 돼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샀다. "그럼요! 김치가 진짜 맛있다"라는 리아의 반응에 그가 "잘 되면 가서 밥 좀 먹겠다"라고 해 재미를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