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예고] 코스피, 3년 5개월 만에 2,9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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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 정부 출범 후 계속된 '허니문 랠리'로 코스피가 3년 5개월 만에 2,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을 부동산 버금가는 투자 수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 일주일 만에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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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일(12일) 제주에선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됩니다. 8시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코스피, 3년 5개월 만에 2,900 돌파
새 정부 출범 후 계속된 '허니문 랠리'로 코스피가 3년 5개월 만에 2,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을 부동산 버금가는 투자 수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 오광수 민정수석, 이번엔 차명 대출 의혹
오광수 민정수석이 부동산 차명 보유 논란에 이어, 15억 원의 차명 대출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3. 윤 전 대통령, 2차 출석 요구 불응…특검 앞두고 버티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찰의 2차 소환 통보에 응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특검 출범이 임박한 가운데, 김건희 여사도 검찰에 출석하지 않고 버틸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4.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1년 만에 중지
이 대통령 취임 일주일 만에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했습니다. 재개된 지 1년 만에 다시 멈춘 건 대통령실 지침에 따른 조치로 전해졌습니다.
잠시 뒤 8시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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