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150→70kg대 감량후 달라진 몸.."살 빼니 관절도 안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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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수지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수지 씨는 동생 류필립과 함께 운동을 마친 뒤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수지 씨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망설였고, 류필립은 "우리 집에 언제 가냐"며 재촉했다.
또한 수지 씨는 올케 미나와 나란히 서서 몸매를 비교했고, 류필립은 "여보, 이제 진짜 별 차이 안 난다.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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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수지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수지 씨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가 집에 가지 못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수지 씨는 동생 류필립과 함께 운동을 마친 뒤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수지 씨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망설였고, 류필립은 "우리 집에 언제 가냐"며 재촉했다.
이에 수지 씨는 "나 운동 끝났다"며 "이 계단 좀 봐라. 너라면 여기로 가고 싶겠냐"고 가파른 계단을 가리켰다.
또한 "잘 사는 동네라면서, 이런 언덕이 많다니"라며 한숨을 쉬고는 결국 계단을 올라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수지 씨는 지난 10일 체중이 150kg에서 7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류필립은 "축하한다. 70kg대까지 갔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했고, 수지 씨는 "70kg대까지 갔지만 다시 찔 거다. 오늘은 78kg인데 부담주지 말라"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수지 씨는 올케 미나와 나란히 서서 몸매를 비교했고, 류필립은 "여보, 이제 진짜 별 차이 안 난다.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수지 씨는 과거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한 뒤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나,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체중이 150kg까지 늘어났다. 초고도 비만으로 젊은 나이임에도 심각한 당뇨와 고혈압을 앓았고, 이로 인해 가족과 갈등도 빚었다. 이에 미나는 시누이의 다이어트 코치를 자처하며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한 감량을 돕고 있다. 수지 씨는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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