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지역주민 대상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운영

구자훈 기자 2025. 6. 11.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학부모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다시봄 화해중재단의 대화 모임을 더욱 확대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 제공>

수원교육지원청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캠페인은 학교폭력 등 갈등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 방안을 알리고, 그 핵심 대응 체계인 '다시봄 화해중재단'의 운영 취지를 공유했다.

'다시봄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해 대화 모임으로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해결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학부모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다시봄 화해중재단의 대화 모임을 더욱 확대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