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랲] 원전 안 쓴다던 그 나라들... 슬금슬금 돌아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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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보면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원전 기업들이 힘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원전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한다는 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고요.
그런데도 탈원전을 선택한 유럽 국가들이 다시 원전으로 돌아서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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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보면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원전 기업들이 힘을 받는 모양새입니다. 원전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한다는 소식이 연이어 나오고 있고요. 워런 버핏, 빌 게이츠 같은 큰 손들도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독일과 이탈리아 등 탈원전을 선택했던 유럽 국가들의 상황도 주목해 볼만합니다. 체르노빌 사고의 상처가 아직 남아있는 유럽 국가들에게 원전의 위험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데도 탈원전을 선택한 유럽 국가들이 다시 원전으로 돌아서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겼길래 이런 변화가 생긴 걸까요? 오늘 오그랲에서는 5가지 그래프를 통해 원전의 화려한 귀환과 차세대 원전 SMR 이야기를 준비해 봤습니다.
(취재 : 안혜민, 영상취재 : 장운석,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박건우·배주연,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안혜민 기자 hyemin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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