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강서 지역 노사와 ‘상생 선언문’ 체결

정예진 2025. 6.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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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이 11일 부산 강서구 노사협의체인 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번 선언문 체결로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생산성과 고용 안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 평가 활성화 △근로조건 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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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이 11일 부산 강서구 노사협의체인 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번 선언문 체결로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생산성과 고용 안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 평가 활성화 △근로조건 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북부지청은 이러한 실천이 각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일·생활 균형, 기업의 일자리 창출,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강서협의회 관계자들이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하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민광제 부산북부지청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정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상생의 노사관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청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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