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강서 지역 노사와 ‘상생 선언문’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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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이 11일 부산 강서구 노사협의체인 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번 선언문 체결로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생산성과 고용 안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 평가 활성화 △근로조건 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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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이 11일 부산 강서구 노사협의체인 강서협의회와 함께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번 선언문 체결로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생산성과 고용 안정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 평가 활성화 △근로조건 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한 협력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북부지청은 이러한 실천이 각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일·생활 균형, 기업의 일자리 창출,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강서협의회 관계자들이 노·사·정 상생 선언문을 체결하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news24/20250611180432232iddk.jpg)
민광제 부산북부지청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사정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상생의 노사관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청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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