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청소년 사용 시간 제한 기능을 도입한 이유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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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빅테크가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청소년의 SNS 중독과 스마트폰 과의존을 막기 위해 사용 제한 기능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18세 미만 자녀 계정과 보호자 계정을 연동해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시청 가능한 콘텐츠 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
청소년 보호를 위해 신규 가입 시 기본 설정을 비공개로 지정하고, 메시지 수신과 콘텐츠 노출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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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빅테크가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청소년의 SNS 중독과 스마트폰 과의존을 막기 위해 사용 제한 기능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틱톡은 지난 3월, 부모가 자녀의 디지털 습관을 관리할 수 있는 '패밀리 페어링' 기능을 강화했다. 18세 미만 자녀 계정과 보호자 계정을 연동해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시청 가능한 콘텐츠 범위를 제한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올해 초 국내에 '청소년 계정'을 도입했다. 청소년 보호를 위해 신규 가입 시 기본 설정을 비공개로 지정하고, 메시지 수신과 콘텐츠 노출을 제한한다. 유튜브도 지난해 9월부터 '유튜브 가족 센터'를 추가해 자녀 보호 기능을 통합했다. 이는 각국에서 강화되는 청소년 보호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121436000568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20111540003421)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12811540002630)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송수경 인턴 기자 josk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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