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주소 입력하면 앱으로" 나쵸코드·아임웹·식스샵 협력

고석용 기자 2025. 6. 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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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쵸코드는 웹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앱을 만들어주는 플랫폼이다.

서비스 출시 1년 6개월여간 누적 1만7000여개의 앱을 생성했다.

나쵸코드는 이번 아임웹, 식스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간편하게 제작해 앱스토어에도 출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자체 웹사이트를 개발한 기업 뿐 아니라 웹 빌더를 사용하는 브랜드들 모두 시간·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 앱을 보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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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앱 제작 솔루션 나쵸코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플리퍼코퍼레이션이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 셀러허브(식스샵)과 파트너십을 맺고 각 플랫폼 기반 웹사이트의 앱 제작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나쵸코드는 웹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앱을 만들어주는 플랫폼이다. 서비스 출시 1년 6개월여간 누적 1만7000여개의 앱을 생성했다. 알림 푸시, 하단 탭, 자동 업데이트 등 핵심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복잡한 개발과 디자인 과정 없이 직관적으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나쵸코드는 이번 아임웹, 식스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간편하게 제작해 앱스토어에도 출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자체 웹사이트를 개발한 기업 뿐 아니라 웹 빌더를 사용하는 브랜드들 모두 시간·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 앱을 보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플리퍼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앱은 이제 개발의 영역이 아닌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도구"라며 "앱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고 비즈니스의 고객충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파트너들과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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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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